빅스 혁! 생일날 데뷔 첫 단독 팬미팅 성료!

빅스 혁이 데뷔 이래 단독으로 처음 개최한 생일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혁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오후 3,8시 두 차례에 걸쳐 ‘Happy Hyuk Day-여름아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열었다. 지난 5월 빅스 브랜드 콘서트 이후 개별 일정을 소화하며 단독 생일 팬미팅 준비에 전념해온 혁은 자작곡 라이브 무대부터 어린 시절 사진 공개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120분 넘게 팬들과 호흡했다. 
 
오프닝 비디오가 끝나자마자 주영의 ‘그대와 같아’를 부르며 등장한 혁은 “단독 생일 파티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초고속 매진에 긴급 추가한 공연까지 순식간에 동이 나며 전회 매진이라는 호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혁은 이번 단독 생일 팬미팅을 ‘여름아이’로 정한 이유에 대해 “매년 여름은 저에게 특별한 날을 선물해주는 계절인 데다 여름과 닮은 저를 표현해보기 위해 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하며 생일 팬미팅에 어울리는 다양한 코너를 준비했다. 생일상 두고 다같이 노래 부르기, 생일 케이크 직접 만들기 등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 파티를 이어갔다.
 
혁은 자작곡 ‘안아줄게’를 비롯해 평소 즐겨듣는 음악들을 소개하고 직접 부르는 등 미니 콘서트를 연상시키는 라이브 음악 무대로 시선을 모았다. 그 중 트로이 시반의 ‘Youth(유스)’를 부를 때에는 키보드로 직접 연주하며 열창해 감미로운 매력을 안겼으며, 김영철의 ‘따르릉’을 소개할 때에는 노래에 어울리는 발랄한 댄스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라이브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토크 타임을 가진 혁은 퇴장 직전에는 직접 쓴 편지를 공개하며 생일 팬미팅을 찾아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일일이 전했다. “여러분이 힘들 때 안아줄게요”라고 고백하며 첫 자작곡인 ‘안아줄게’를 선물했고, 결국 팬들이 보내주는 따뜻한 마음과 사랑에 감동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노래 선물부터 토크 타임까지 120분 동안 함께한 혁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생일날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안겼다.
 
혁은 지난 2012년 그룹 빅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까지 진출하며 연기돌 한상혁으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에는 자작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보컬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로도 활약하는 등 잘 자란 막내의 좋은 예를 보여주며 탄탄한 팬층을 다져가고 있다. 
 


혁은 빅스 그룹 활동과 함께 개봉 예정인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가온차트(press@k-mca.or.kr)

가온차트 ㅣ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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